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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전용 요리사'가 만들어준 요리 자랑 '재벌 대저택 클라스'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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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대저택 요시라가 해준 음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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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신주아는 "쏨땀타이"라면서 요리사가 만둘어준 쏨땀을 점심으로 먹었다.

신주아는 넓은 식탁에서 전용 요리사가 해준 요리에 감탄하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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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CEO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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