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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잡티 걱정하는 '예비맘'..."임신하고 더 예민해졌다" ('승아로운')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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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승아가 임신 후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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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김배우님과 촬영, 나만의 스킨케어 꿀팁 (임산부 피부고민 있으신 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출근 전 스킨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예민해서 스킨케어를 좀 자주 바꾸는 게 좀 겁이 많이 나는 스타일이다"면서 "임신하고 더 예민해졌다. 임신 초기에 조금 더 예민했던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예민하고 그러면 피부 어떻게 관리해야 되냐고 많이 궁금해하시더라"면서 "임신하고 좀 많이 달라진 게 피부에 전반적인 부위가 아니라 한 부위들을 긁으면 빨갛게 올라온다. 그 부위들에 진정패드를 올려놓으면 좋더라. 간지러움도 사라지고 붉은 것도 많이 사라지더라"고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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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의 스킨케어 마무리는 선크림이었다. 윤승아는 "임신 기간 중에는 멜라닌 색소가 많이 올라온다더라. 잡티가 많이 생기는 데 저도 하나 생겼다"면서 "눈 여겨 보고 있는 아이"라며 클로즈업 하기도 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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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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