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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정, 컨디션 조절차 결장…강백호 박건우 박해민 DH 출전+선발 고영표 [고척현장]

by 김영록 기자
3일 연습경기에 SSG 소속으로 출전하는 최지훈. 고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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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최 정이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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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은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SSG 랜더스 2군 팀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4일 일본 출국을 앞두고 국내에서 갖는 마지막 연습경기다.

이날 대표팀 선발투수는 고영표. 그 외 양현종 김윤식 소형준 정우영 이의리가 줄지어 등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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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은 김혜성(2루) 오지환(유격수) 이정후(중견수) 김현수(좌익수) 박병호(1루) 강백호(지명타자) 양의지(포수) 나성범(우익수) 박건우(지명타자) 박해민(지명타자)로 꾸려졌다. 최대한 많은 타자들에게 출전 기회를 주기 위해 총 10명으로 라인업을 짰다.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WBC 야구대표팀이 훈련을 했다. 선수들 훈련 바라보는 이강철 감독. 고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3.03.03/

이번 대표팀의 3루 요원은 최 정과 김하성이다. 하지만 이날 최 정은 컨디션 조절차 빠졌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이날 타격도 수비도 나서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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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토미 현수 에드먼은 WBC 사무국 규정상 6~7일 일본에서 열리는 공식 연습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다. 때문에 대표팀에 3루 요원이 없는 상황. 김민재 수비코치가 3루 수비만 담당하기로 했다.

포수 이지영과 외야수 최지훈은 SSG 2군 라인업에 소속돼 출전한다. 앞서 라이브 피칭을 소화한 원태인과 구창모는 휴식을 취한다.

발대식 현장을 찾은 허구연 총재. 고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3.03.03/

고척=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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