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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열정페이 논란' 힘들었나..."입술이 다 부르텄지만"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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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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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술이 다 부르텄.. 지만"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 중이다. 봄 느낌 물씬 풍기는 의상을 착용, 여기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을 더해지자 그녀만의 청순한 매력이 더욱 빛났다. 자연스러운 모습도 포즈가 되는 강민경이었다. 또한 거울 셀카도 촬영, 또렷한 이목구비 등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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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민경은 최근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 직원들에게 낮은 연봉으로 인한 이른바 '열정페이'를 지급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강민경은 신입 초봉을 3000만 원으로 조정하겠다고 사과했다. 이후 지난 2일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다니고 싶은 회사가 되길 바란다"면서 노무사를 만나 채용 공고에 관련된 사항들을 점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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