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카라 박규리가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다.
20일 박규리는 "나도 나를 모르겠다. 정체성 혼란을 겪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박규리는 동물 모양의 모자를 쓴 채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반려견에 입을 맞춘 박규리는 빨간 입술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이어 박규리는 "영화 끝나기 전까지는 수연이야"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규리는 작품 속 캐릭터에 푹 빠진 듯한 모습으로 보이고 있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그룹 카라는 지난해 데뷔 15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을 발매했으며, 최근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따. 또한 박규리는 쇼 뮤지컬 '드림하이'의 윤백희 역에 캐스팅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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