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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슴 쓸어내린 김연경 '센터라인 침범 안 했어'

정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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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이 열렸다. 김연경이 1세트를 가져오는 득점을 성공시킨 후 센터라인 침범에 대한 비디오판독을 확인하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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