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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동료는 오늘의 적? 김종민→나인우, 결국 '육탄전' 발발 ('1박 2일')

by 안소윤 기자
사진 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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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여행 도중 서로를 의심하다 결국 육탄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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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의 '밥도둑을 찾아라'에서는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되는 여섯 남자의 치열한 혈투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밥도둑을 찾아라' 마지막 미션 수행을 위해 광양 구봉산 전망대로 향한다. 이어 전망대를 가장 먼저 올라간 사람이 밥도둑을 제거할 기회를 얻게 된다는 제작진의 말을 듣게 되고, 서로를 향한 강한 의심과 눈치 싸움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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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계단 수에 머뭇거린 것도 잠시 문세윤이 계단에 제일 먼저 오르려고 하자, 연정훈은 이를 막아서고 이에 문세윤은 그에게 "내가 마지막 테스트 해본거야"라고 말하는 등 알 수 없는 이들의 미션 행방이 폭소를 자아낸다.

전망대 계단에 오르기 10초 전, 결국 김종민과 문세윤, 나인우를 비롯한 멤버들은 서로를 계단에 오르지 못하게 하려고 서로 잡아당기는 등 몸싸움을 벌인다. 이로 인해 현장 분위기는 더욱 과열되며 대환장의 장이 열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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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1박 2일 시즌4'는 2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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