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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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코드 쿤스트 팀과 기안84·송민호 팀의 패션 대전이 전파를 탔다.
코쿤은 "형이 유러피안 스타일을 원해서 함께 간다"며 전현무를 데리고 바버샵을 찾았다. 먼저 수염을 다듬기 시작한 전현무는 직원에게 "트렌디한 신사 수염으로 부탁드린다. 주드로 느낌 나게 해달라"며 무드로(전현무+주드로) 변신에 욕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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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스타일을 다듬은 후에는 "주드로 대신 톰하디가 됐다. 무하디가 됐다. (이)장우는 팜유에 가입한 순간 톰하디와 작별했다"며 뿌듯해했다. 앞서 이장우는 25kg를 감량해 '한국의 톰 하디'에 등극,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장우는 "이 얘기를 들으니까 살 빼서 저도 도전해야겠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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