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장가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운동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19일 장가현은 "#오운시 오랜만에 운동 시작 죽었으"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가현은 민소매와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장가현은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인 가수 겸 프로듀서 조성민과 2000년에 결혼했지만, 2020년에 이혼했다. 2022년에는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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