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민아가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별했다.
23일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김민아가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진 것이 맞다"고 밝혔다.
김민아는 지난해 10월 미디어 업계에 종사하는 9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소속사를 통해 "호감을 갖게 된 비연예인 남성분과 교제 중에 있다"면서 "여느 보통의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조용히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만큼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민아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케이블 방송·SBS 리포터 등을 거쳐 2015년 JTBC에 입사해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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