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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가 10주년을 맞았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기 위해 단단히 기념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몽골 패키지 여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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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가 "몽골 현지식이 입에 안 맞을까봐 엄청 먹고 엄청 싸왔다"라고 하자, 옆에서 이 대화를 듣던 코드쿤스트는 "(이장우)가방이 이렇게 작은데 뭘 때려 싸왔냐"라고 의아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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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코드쿤스트는 "김치를 갖고 오느냐. 여행 가서? 한 이틀 참으면 되지 않느냐"라고 하자, 전현무는 "어떻게, 왜 참느냐. 참을 필요가 없는데 왜 참냐. 여행의 참 맛을 모른다"라고 팜유 철학을 당당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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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아, 맛있겠다"며 양미간까지 찌푸릴 정도로 초집중하면서 기내식 먹방을 선보였고, 이후 도착해서 가이드가 미리 마련해둔 양고기 햄버거를 단숨에 해치웠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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