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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경기 초반 볼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공격을 주도했다. 맨유는 좌우 측면과 중앙으로 패스 전환을 빠르게 했다. 맨유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마시알, 바로 뒷선에 산초-브루노 페르난데스-안토니, 수비형 미드필더로 에릭센-카세미루, 포백에 루크 쇼-린델뢰프-바란-완비사카, 골키퍼 데헤아가 나섰다. 공격수 래시포드는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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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턴은 4-4-2 전형으로 맞섰다. 최전방에 디에고 코스타-쿠냐, 허리에 네투-레미나-네베스-누네스, 포백에 토티-킬만-도슨-세메두, 골키퍼 벤틀리가 나섰다. 황희찬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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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로 끌려간 울버햄턴은 후반 16분 토티 고메스와 포덴스를 동시에 투입해 공격의 고삐를 더 조였다.
맨유는 후반 19분 브루노의 결정적인 슈팅이 상대 수문장의 선방으로 막혔다. 맨유는 후반 24분 마시알을 빼고 베호르스트를 조커로 투입했다.
울버햄턴은 후반 30분 아다마 트레오레까지 투입했다. 후반 32분에는 디에고 코스타를 빼고 히메네스도 넣었다. 맨유는 후반 35분 수비수 매과이어, 미드필더 프레드, 가르나초까지 투입했다. 맨유는 후반 37분 카세미루의 중거리슛이 상대 수문장의 거미손에 막혔다.
맨유는 추가골을 위해 공격을 주도했다. 그런데 골결정력이 아쉬웠다. 또 울버햄턴 수문장의 선방이 이어졌다.
울버햄턴은 마지막까지 동점골 노렸지만 오히려 후반 추가시간 맨유 가르나초에게 쐐기골을 얻어맞았다. 맨유가 2대0 승리했다. 조커로 45분을 뛴 황희찬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마시알에게 평점 7.3점, 가르나초에게 평점 6.0점, 안토니에게 평점 7.3점을 부었다. 황희찬은 평점 6.2점을 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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