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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 시즌 이적료 6000만파운드(약 1004억원)에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하지만 히샬리송은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2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골 등 3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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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침묵하고 있다. 히샬리송은 13일 1대2로 패한 애스턴빌라전에서도 존재감을 잃었다. 영국의 '풋볼런던'은 선발 출전한 히샬리송에게 '경기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와 함께 팀내 가장 낮은 평점 3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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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가 감독은 '디 애슬레틱'을 통해 "사람들은 브라질 출신 감독들을 많이 비판하지만 진정한 강점이 하나 있다. 우리는 각 개인을 사회적, 문화적 수준 등을 바탕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며 "어떤 선수들은 감독이 아버지 같은 존재가 되길 원한다. 소리를 질러야 반응하는 선수들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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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콘테 감독 시절 출전 시간 문제를 놓고 정면 충돌했다. 히샬리송의 사과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지만 앙금은 남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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