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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천 어머니 집을 찾은 한혜진은 오랜만에 트럭을 운전해 게이트볼장으로 향했다. 시작부터 티격 태격하는 엄마와 딸. "자신 없는데, 무섭다"면서 출발한 한혜진. 그 말에 엄마는 자동차 손잡이를 꽉 잡았다. 그때 한혜진은 "앞에 차 온다"며 긴장한 채 옆으로 차를 뺐고, 그 순간 바퀴가 걸렸다. 뒤를 봐주신 시민분은 "큰 차라서 휠이 조금 긁혔다"고 했고, 한혜진은 "괜찮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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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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