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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일본에서 열렸던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야구 대표팀의 일부 선수들이 1라운드 예선을 앞두고 도쿄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셨다는 보도가 지난 30일 나왔다. 이틀이 지난 1일 창원NC파크 NC 이용찬이 먼저 기자회견을 했고 40분 정도 지난 뒤 두산 정철원이 취재진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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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두산베어스 정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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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WBC 대회 중인 3월 10일, 일본전이 끝나고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대표팀의 좋지 않은 성적에 많은 분들이 실망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끄러운 행동을 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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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극마크라는 영광스러운 훈장을 달았던 만큼 더욱 책임감 있게 행동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기대와 신뢰를 저버리고 말았습니다.
또한 KBO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며 어떠한 처벌과 질책 모두 달게 받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사과문 낭독을 마친 정철원은 당시 상황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간 것만으로 잘못된 행동이다. 대회 기간 중 술자리를 가진 건 정말 잘못한 거로 생각한다. 일본전 끝나고 술을 마신 건 맞다."고 말했다.
취재진 질문에 답한 정철원은 다시 한번 고개를 숙인 뒤 기자회견장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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