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수원 삼성이 오랜 염원을 풀었다. 구단 공식 팬숍 '블루윙즈 오피셜 스토어'를 운영한다. 2001년 빅버드 입성 후 22년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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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구단은 1일 수원월드컵경기장 W석 3층 프리미엄게이트 옆에 마련된 블루윙즈 오피셜 스토어 앞에서 개업식을 열었다. 이 준 수원 삼성 대표이사, 이나영 푸마코리아 대표, 이민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선수단을 대표해서는 '캡틴' 이기제가 함께했다. 오피셜 스토어는 6월에는 경기 날에만 운영하고, 7월부터 상설 매장으로 운영한다.
오피셜 스토어 외부는 구단의 상징색인 푸른색을 바탕으로 대형 엠블럼과 간판을 설치했다. 실제 비율의 선수들 사진을 매장 외벽에 프린팅했다. 스토어 내부도 수원의 컬러를 반영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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