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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드레스 코드인 '외계인'에 맞춰 변신하고 등장한 홍김동전 팀. 예능계와 가요계 스타들이 모여 진정한 스타를 가려보는 스타워즈를 주제로 가요계 스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 창빈, 필릭스, 승민, 아이엔등 5인방이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했다. 지상파 예능에서 볼 수 없던 스키즈의 승민이 "막 대해 주셔도 됩니다"라고 호기롭게 나서자 주우재는 "우영이 후배 맞네" 라며 친근하게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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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팀웍이 중요한 두 번째 게임 '5인 6각' 달리기가 시작됐다. 벌칙인 물 따귀를 피하기 위해 운명의 동전 던지기가 시작됐고, 조세호와 방찬이 각 팀의 벌칙맨으로 당첨된 상황. 칼군무로 단련된 가요계 스키즈는 순식간에 합을 맞췄고, 예능계 홍김동전은 벼락치기에도 불구하고 줄넘기에서 순식간에 무너지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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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 대미는 세 번째 게임 발대야 나르기였다. 등을 대고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물이 담긴 대야를 발로 넘겨 받아 수조를 채워야 한다는 제작진의 설명에 방찬이 "속옷이 젖을 수밖에 없는 게임이냐"고 되묻자 주우재는 "우리 모두 보송한 상태로 집에 갔다"는 말로 스키즈를 자극했다. 게임은 시작됐고, 강렬한 안무로 다져진 하체 근력 소유자들도 대야를 넘겨 받자 마자 비명을 지르며 물을 쏟고 말아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창빈은 "세호 형님 속옷 빌려 주세요"라며 도움을 청하기에 이르렀고 1라운드는 경력직 예능계의 승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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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전 던지기'에 웃고 우는 KBS 2TV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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