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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 속 최귀화는 아침부터 누아르 분위기를 내뿜으며 기상했다. 잠에서 깨자마자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뒤 본격적으로 홈트레이닝에 돌입한 최귀화는 성난 등 근육이 훤히 드러나는 러닝셔츠 차림으로 턱걸이, 아령 운동을 이어갔다. 여기에 거친 숨소리가 최귀화의 야성미를 한껏 끌어올리며 '편스토랑' 식구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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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귀화는 밥도둑 칠게장을 만들었다. "정말 많이 해봤다"는 그는 자기만의 정확한 계량과 레시피에 따라 거침없이 척척 칠게장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직접 만든 아카시아 주인 '귀화주'를 더해 비린내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 2주 숙성되면 맛과 향이 더욱 진해진다. 최귀화는 칠게장으로 간단한 밥요리, 면요리까지 해내 '칠게장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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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귀화는 '칠게장'에 대한 특별한 사연을 밝혔다. "어릴때 바닷가 쪽에 살았다. 아버지가 칠게를 대량으로 잡아오시면 어머니가 칠게장으로 만들어 항상 반찬으로 나왔다. 어릴땐 칠게가 전혀 맛있지 않고 싫었다. 시간이 20년, 30년 지나가니까 그 음식이 너무 그리운거다"라며 추억의 맛입을 밝혔다. 또한 "아버지는 20대 초, 어머니는 20대 후반, 일찍 돌아가셨다"면서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했을 때 살아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 생각하면 많이 아쉽다. 단 한 번도 연기하는 걸 못 보여드렸다. 그게 제일 아쉽다"고 덧붙여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어 "어머니가 해준 음식을 자식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행복하다. 언젠가 제 자식들이 이어간다면 더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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