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도 여유넘치는 생활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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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손태영은 "방학 전 부지런히 칩시다!"라며 골프장에서 운동을 즐겼다.
손태영은 드넓은 미국 골프장 필드에서 포착돼 햇살과 바람을 즐기며 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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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손태영은 "옷 권상우 거 아니야?"라는 지인의 댓글에 "가디건? 나 줬어 내가 잘 입고 다녀서"라며 훈훈한 부부 금슬을 자랑하기도 했다. 과거 많은 악성 루머로 불화설이 있었던 손태영 권상우 부부는 보란듯 서로에 대해 변치 않는 애정을 과시해오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아들 룩희, 딸 리호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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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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