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2세)가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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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은 4일 '이제 축구와의 이별을 말할 때가 왔다'라며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1981년생인 즐라탄은 1999년 말뫼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아약스, 유벤투스, 인테르, 바르셀로나, AC밀란, 파리 생제르맹, 맨유, LA갤럭시, AC밀란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4년간 프로무대에 뛰면서 866경기에 나서 511골을 집어넣었다.
리그 우승도 14회를 차지했다. 유로파리그도 1차례 우승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경력은 없다.
즐라탄은 AC밀란과의 계약이 올 시즌까지였다. 세리에A 몬자 이적설도 있었다. 그러나 결국 즐라탄은 은퇴를 선택했다. 올 시즌 부진이 컸다. 부상을로 인해 4경기에 나서 1골을 넣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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