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경준-장신영-정안-정우 가족 완전체가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6일(화)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482회는 '네가 있어 오늘도 맑음' 편으로 꾸며진다. 그중 강경준-정안-정우 부자는 무계획 강릉 여행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지난 방송에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 정안은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엄마 장신영까지 합세한다고 해 기대감이 커진다.
이날 강경준-정안-정우 부자 앞에 엄마 장신영이 깜짝 등장한다. 여벌의 옷을 챙기지 못한 삼부자가 걱정돼 강릉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것으로 특히 한자리에 모여 더 빛나는 네 가족의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강경준-장신영은 선남선녀 부부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17살 정안은 훤칠한 키의 완성형 외모, 화보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훈훈한 매력을 뽐낸다. 5살 정우는 인형 같은 풍성한 속눈썹과 강경준과 장신영을 반반 닮은 올망졸망한 사슴 같은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넘사벽 극강 비주얼 가족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강경준-정안 부자는 바다 하늘 자전거를 타며 둘만의 다이내믹한 데이트를 즐긴다. 하지만 두 사람은 오붓한 분위기도 잠시 남자 대 남자의 자존심 대결을 펼치며 유쾌한 티키타카와 함께 친구 같은 부자 케미를 발산할 예정. 강경준-정안 부자의 한 치 양보 없는 대결에서 누가 승리할지 내일(6일)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82회는 내일(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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