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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이 5일(한국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앤디 콜은 맨유가 케인과 라이스를 영입해도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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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은 "맨유가 케인과 라이스를 사와도 맨시티와 승점 차이는 너무 크다. 리그 우승은 불가능하다. 두 선수가 팀을 향상시킬 수는 있지만 맨시티를 추월하게 만들 수는 없다. 모두가 이번 시즌 아스널이 우승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맨시티가 더 나은 팀이었다. 그들이 더 나은 스쿼드를 보유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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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은 맨유가 노선을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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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은 이어서 "엘링 홀란드를 영입한 맨시티를 보라. 홀란드를 5년 동안 데리고 있다가 팔아도 이익을 남길 수 있다. 즉각적인 성공을 위해 이적 전략을 짠다면 결국 빠른 시일 내에 교체 시기가 온다"라며 한계가 분명하다고 진단했다.
때문에 텐하르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맨유는 정통 센터포워드와 중앙 미드필더, 중앙 수비수 보강이 반드시 필요하다. 센터백은 나폴리의 김민재로 낙점해 거래가 거의 성사됐다고 알려졌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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