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20년 전 버린 P사 D사 제품 다시 돌아와라!"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럭셔리 액세서리 소장품을 공개한 가운데, 20년 전 좋아했던 명품 가방을 다 버린 것을 후회했다.
5일 엄정화는 본인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어메이징 엄정화 TV'에 '엄정화가 아끼는 액세서리 궁금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엄정화는 고가의 옷들과 액세서리가 가득한 드레스룸(옷방)을 공개했다.
이후 엄정화는 직접 자신의 추억이 깃든 액세서리를 소개했다. 그는 명품 브랜드에서 구매한 것부터 빈티지까지 종류도 다양했다.
이중엔 파리의 빈티지 가게에서 산 귀걸이. 명품 B사 제품 등이 다수 포함됐다. 특히 엄정화는 소녀시대 티파니에게 선물 받은 G사 귀걸이와 윤혜진에게 선물받은 소중한 액세서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제일 후회하는게 20년 전에 좋아했던 P사 백을 다 없애버린게 너무 아쉽다"며 "20년 전이랑 똑같은 유행이 다시 왔잖아. 이렇게 똑같이 올 줄 알았나. 그때 입었던 바지들, 백들. P사 D사 제품 다시 돌아와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을 마친 뒤 tvN 예능 '댄스 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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