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마약 투약 협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최소 2종의 마약을 추가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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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에 따르면 유아인은 수면마취용으로 주로 쓰이는 미다졸람과 불면증 치료제 알프라졸람을 추가 투약했다.
유아인은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졸피뎀 등 다섯 종류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아왔다. 유아인은 경찰 조사에서 대마를 제외한 다른 마약류 투약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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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추가 마약 투약 혐의까지 더해 9일 오전 유아인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수사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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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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