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이 스위스로 출국했다.
Advertisement
9일 이효리는 스위스에 도착해 힙한 벽을 배경으로 하고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었다.
이상순도 스위스 취리히 공항에 내리자마자 눈에 보이는 풍경을 그대로 담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스위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건강한 파니니와 주스 등을 마시며 날씨를 만끽해 부러움을 안겼다.
한편 이효리는 현재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댄스가수 유랑단'은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