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장우가 현재 몸무게가 103kg라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연인과 아나운서로 이중생활을 보내는 김대호 아나운서와 이장우가 스튜디오에 나왔다.
김대호는 "이장우의 화면과 실물이 다르지 않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게 안 보인다"라고 말했다. 더욱 후덕해진 이장우는 현재 몸무게에 대해 "여행을 다녀와서 103kg가 됐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또 줄인다"라며 웃었다. 키는 "내가 알고 있는 103kg 중 가장 잘 생겼다"라며 여전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장우는 25kg을 감량해 73kg였다가 최근 100kg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장우는 김대호에게 "영상을 보고 팬이 됐다. 제 워너비 삶을 살고 계신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