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부촌에 위치한 자신의 집 테라스에 새가 새끼를 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0일 강수정은 "홍콩 도착. 우리집 화분(!)에 자리 잡은 둥지에 4마리 나옴. 지금은 쬐끔 안이쁘지만 어미새에게는 엄청 귀엽겠지? 무사히 잘 자라서 독립하기를! 박씨 필요 없으니 얼른 얼른 커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 테라스에 높인 화분 사이에 둥지를 틀고 낳은 새끼들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강수정은 커플새가 테라스 나무에 등장해 아들과 함께 새집을 만들어 놓았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강수정의 집은 홍콩의 부촌인 바닷가 리펄스 베이에 위치한 아파트다. 앞서 강수정은 월세로 살고 있다고 밝혔으며, 평당 2억 이내로 시세는 80억 원으로 예상된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