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1일 김나영은 하루종일 물놀이 후 곤히 잠든 아들을 보며 흐뭇해 했다.
김나영은 "모래 묻히고 자는 거 넘 사랑이다"라면서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졌다.
Advertisement
김나영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만큼 귀여운 아들을 바라보며 제주살이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현재 두 아들과 함께 제주살이를 떠났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