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현아가 '화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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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현아는 "작업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그동안 파격적이고 섹시한 분위기의 모습을 공개한 현아는 민낯으로 브이를 그린 순수한 모습이다.
특히 손에는 물감이 잔뜩 묻어있어 화가로 변신한 근황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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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아는 '시발점'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소개하며 "생각하지 못했던 기회가 생겼어요 무척 떨리기도 하고 사실 아직 실감이 안 나기도 하는데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항상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또한 그림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한 인터뷰에서 "그림을 그리다 보니 마음이 편해져서 요즘은 눈 뜨면 그림방으로 가게 되더라"며 "사랑에서도 영감을 받기도 하고 똑같은 매일은 없어서 매일마다 새로운 영감을 받고 있다"라고 치유의 목적임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친한 작가가 붙여준 별명 '따사킴(KEEM)'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하는 현아의 개인전 '시발점'은 신인 작가 산채와 콜라보로 이루어지며, 오는 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용산구 서울타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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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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