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14kg 감량' 이국주, 건강 이상으로 병원 行 "물도 못 마셔"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

Advertisement
12일 이국주는 "3일째.. 악몽까지 꾸고 땀이 줄줄. 목구멍은 막혀서 물 넘기기도 힘드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온음료와 다양한 약들이 담겨있다. 컨디션 난조로 인한 어려움이 고스란히 나타난 분위기. 이국주는 잠시후 "정말 싫어하는 병원 가는 길. 날씨는 왜 이렇게 좋음?"이라며 결국 병원으로 향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채널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1년 동안 14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