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넘치는 가족애를 고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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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강수정은 "우리 가족들.. 파인애플번 샌드위치 봉지의 내 얼굴 차마 못버리겠다며"라는 글과 함께 엄마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의 얼굴이 가위로 잘려있는 모습. 강수정의 어머니는 '편스토랑'의 우승으로 출시한 파인애블번 샌드위치 봉지에 딸의 얼굴을 차마 버릴 수 없어 가위로 오려 놓은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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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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