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러다 33사이즈도 맞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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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한개를 다 못먹는다는 이미주가 너무 마른, 스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이미주는 12일 자신의 개인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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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미주는 프릴 장식이 있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깜찍 매력을 뽐냈다. 그런데 너무 말라 초등학생용 옷도 맞을 듯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미주는 아파서 43㎏까지 살이 빠졌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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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서 '놀면 뭐하니?'에서 연어 샐러드를 최근 맛있게 먹은 음식으로 꼽으면서, 다이어트 중이라 라면을 반개만 먹는다고도 밝혔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Movie Star'(무비스타)를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했다. 또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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