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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은 새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레스터시티 부동의 에이스로 활약한 매디슨은 지난 시즌도 프리미어리그 30경기 10골 9도움으로 맹활약했다. 하지만 팀의 챔피언십 강등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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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소식에 따르면 강등으로 매디슨 지키기를 포기한 레스터시티가 4000만파운드의 이적료에 그를 떠나보낼 수 있다고 한다. 아스널, 토트넘, 뉴캐슬 등이 매디슨을 원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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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입장에서도 유럽 토너먼트 어떤 대회도 나가지 못하는 토트넘보다. 챔피언스리그를 뛸 수 있는 뉴캐슬이 매력적일 수 있다. 아스널도 매력적인 팀일 수 있지만, 아스널은 매디슨 관심 이전 웨스트햄 간판 데클란 라이스에 올인하고 있어 매디슨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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