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퓨처스리그에선 선발로 계속 출전해 투구수를 늘려간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구종, 투구폼 등 을 점검하고 체크해 방향성을 모색한다.
Advertisement
지난 7일 두산 베어스전 7회말에 등판한 김서현은 아웃카운트 1개를 잡고 2실점했다. 3-1 리드 상황에서 사구와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무너졌다. ⅓이닝 4사구 2개 2실점, 투구수 8개. 순식간에 선발투수 문동주의 승리가 날아갔고, 팀은 3대6로 역전패했다.
퓨처스리그에서 첫 번째 과제는 제구력 정비다. 퓨처스를 거쳐 4월 19일 1군에 합류한 김서현은 1군에서 들쭉날쭉 안불안했다. 시속 160㎞에 육박하는 강속구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고, 4사구와 폭투로 자멸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성갑 감독은 "김서현은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자산이다. 퓨처스리그에서 먼저 자신감을 찾았으면 좋겠다. 제구에 문제가 드러났는데 갑자기 몸을 풀고 등판해야하는 1군 불펜 보직과 선발은 많이 다르다. 어떻게 준비하고 세팅해 던질지 궁금하다"고 했다.
김서현은 18경기에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60을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