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빌리 수현이 활동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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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소속 아티스트 빌리 멤버 수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하게 되어 안내드린다.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건강 회복을 위해 일시적으로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현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며 아티스트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 수현의 빠른 회복을 위해 함께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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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빌리는 문수아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 4월 19일 친오빠인 그룹 아스트로 문빈이 사망한 후 스케줄에 불참하며 안정을 취했고, 지난 14일 57일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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