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귀여운 둘째 아들의 뱃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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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수연은 "마이 먹었니"라면서 앉아서 놀고 있는 둘째 아들을 찍었다.
서수연은 통통하게 오른 젖살로 발목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통통한 아들의 귀여움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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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필모는 TV조선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난 인테리어 전문가 서수연과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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