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략 포인트를 묻자 이 감독은 대뜸 이런 말을 했다. "4일 턴이잖아요."
Advertisement
하지만 최채흥은 알게 모르게 복귀전에서 생각보다 많은 힘을 썼다.
Advertisement
1년 반 동안 경험이 없던 4일 턴. 쉽지 않았다.
Advertisement
1-0으로 앞선 2회 2안타와 볼넷으로 맞은 1사 만루에서 안치영의 땅볼과 장준영의 적시타로 2점을 내줬다. 삼성이 5회 4득점으로 5-2로 앞섰지만 투구수가 80개를 넘긴 5회말 1사 후 볼넷과 3연속 안타로 3점을 내준 뒤 2사 2루에서 마운드를 문용익에게 내줬다. 5회를 채우지 못한 채 투구수가 100구를 넘었다. 지켜내지 못한 리드. 아쉬운 표정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팀이 5연패 중이라 더욱 아쉬움이 컸을 것이다. 하지만 체력적 한계는 어쩔 수 없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