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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저닝(Divisioning)이란 일종의 등급 분류 방식으로, 비슷한 기록을 지닌 선수끼리 디비전을 나누는 예선 방식이다. 기록이 좋은 선수, 좋지 않은 선수끼리 같은 디비전에 포함해 성적보다는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자는 데 그 취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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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과 임충호가 배드민턴 여자 단식과 남자 단식에서 2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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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간판' 박우선은 여자 접영 50m Level A에서 38초29의 기록으로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박우선은 평영 50m Level A에도 출전해 45초25로 힘차게 역영했다. 윤상재 최성민 박근효 등도 물길을 갈랐다.
보체 종목 결과는 추후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19일에도 디비저닝이 진행된다. 보체, 수영, 축구, 배드민턴과 함께 여자 농구 5x5, 남자 농구 3x3 디비전이 펼쳐진다.
스페셜올림픽은 1968년 미국 시카고에서 초대 대회를 개최한 뒤, 2년마다 하계·동계 대회를 번갈아 열고 있다.
'For'가 아닌 'With'를 지향한다. 선수들은 "나는 승리한다. 그러나 만약 이길 수 없더라도,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겠다"고 선서한다.
베를린(독일)=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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