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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딘 존스는 손흥민의 잔류를 예상했다. 그는 18일(한국시각) '풋볼 팬캐스트'를 통해 "손흥민이 사우디로 간다면 놀라운 일"이라며 "그는 급여만 쫓는 그런 종류의 선수가 아니다. 토트넘에 매우 헌신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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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토트넘과 2025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이제 계약기간이 2년 남았다. 사우디의 천문학적인 주급이 매력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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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팬캐스트'는 '손흥민이 예년에 비해 다소 부진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대격변적으로 나빴다는 말도 있지만 그렇지는 않다'며 '모든 것을 고려해 볼 때, 회복 가능한 단순 폼 저하로 보는 것이 더 공정하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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