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명세빈이 어머니의 권유로 난자를 냉동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명세빈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명세빈에게 "어머니가 난자 냉동을 권유했다고"라고 물었고, 명세빈은 "했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명세빈은 ":나이가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토니안의 어머니는 "결혼은 했나?"라고 물었고, 명세빈은 "했다가.."라고 이혼사실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듣던 서장훈은 "어머니와 같다"라고 이혼을 언급했고, 신동엽은 명세빈에게 "선배님이라고 해야지"라고 말해 모두를 웃겼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