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은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게임소통학교 사업은 건강한 가족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게임의 특성 및 활용방법을 알리고 가족 간의 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재단은 게임소통학교 교육의 지속성과 파급효과를 높이고자 올해 '자라나는 게임소통학교'를 신설했으며, 1단계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 2단계 '함께하는 게임소통학교', 3단계 '자라나는 게임소통학교' 등 단계별로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게임소통학교'는 초등학생 자녀와 양육자로 구성된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19일부터 23일까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별도 신청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참여 가능 인원은 약 200명이며, 7월 15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 3회씩 온라인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참가자는 1회(10시~12시), 2회(13시~15시), 3회(15시 30분~17시 30분) 중 원하는 시간대 선택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여부는 개별로 안내한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교육의 효과를 장기적으로 가져가기 위해 게임소통학교 커리큘럼을 3단계 과정으로 체계화해 진행하게 됐다"며 "부모님과 자녀가 단계적인 교육 과정에 참여하며 가정 내 건강한 게임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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