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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명확한 입장을 거부했다. 호이비에르는 19일 "다행인 것은 내일 A매치가 기다리고 있다는 점이다. 나의 포커스도 거기에 있다. 그 다음에 오는 것은 다행히도 내 손에 있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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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비에르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그러나 주로 B팀에서 뛰었다. A팀 경기는 25경기 출전에 불과했다. 또 아우크스부르크. 샬케04로 임대돼 두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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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즌 동안 145경기에 출전해 10골-16도움을 기록했다. 조제 무리뉴와 안토니오 콘테 감독 시절, 선수비-후역습에 최적화된 중원사령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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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틈새를 바이에른 뮌헨이 파고들고 있다. 첼시 사령탑을 지낸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호이비에르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호이비에르는 2025년 6월까지 토트넘과 계약돼 있다. 계약기간이 2년 남았지만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변화를 맞을 수도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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