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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약점이 있다. 부상이 위험이 크다보니, 구단 차원의 관리가 따른다. 정기적으로 휴식을 줘야 한다. 이 때문에 꾸준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돌지 못해 투구 이닝이 적다. 일부에선 과보호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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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전에선 올해 최다 실점을 했고, 첫 홈런을 맞았다. 코칭스태프 입장에선 세심하게 체크해야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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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동료이자 입단 동기생인 미야기 히로야(22)와 비교가 된다. 야마모토 요시노부(25)와 오릭스 버팔로즈의 주축선발로 활약중인 미야기는 10경기에 등판해 6승2패를 기록했다.
사시키는 27~28일 오릭스전에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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