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AS로마는 '폭죽 점화, 물건 투척, 파손 행위, 관중 소란' 등의 혐의로 5만 유로(약7090만원)의 벌금과 함께 다음 시즌 조별리그 원정 서포터석 티켓 판매금지 처분을 받았다. 또한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5000유로(약709만원)의 벌금도 부과됐다. 무리뉴 감독은 "내년에 우리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 나서지 않을 것이면 이는 잘된 일"이라면서 "테일러가 유로파리그가 아닌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만 주심을 맡길 바라고, 거기서만 오늘밤과 같은 엉터리 심판을 보길 바란다"고 독설한 바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