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신 초기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바에 가서 혼자 술 먹은 적이 있어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이번에도 가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어봤다. 남편이 여러 사람과 대화하고 싶어서 갔다고 하더라."라며 남편과 나눈 메시지 내역을 공개하였다.
Advertisement
이에 A씨는 "제정신이냐. 정신적 바람이다. 왜 거기에 가서 여자와 대화를 하냐. 그럼 내가 뭐로 보이냐. 나와 대화를 못 할 정도냐."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자 남편은 "뭐가 제정신이 아니냐. 나는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한다. 여러 사람 알아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걸 네가 못하게 한 것이다."라고 했고, A씨는 "그러면 다양한 사람과 대화하며 살지 왜 결혼했냐."라고 분노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A씨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러 사람과 대화하며 살지 결혼은 왜 했냐", "다양한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여러 방법 중에 굳이 술집에 가는 이유가 뭐냐.", "남편이 기본적으로 바람기가 있고, 책임감이 없는 사람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