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장우(38)와 조혜원(30)이 열애 중이다.
22일 SBS 연예뉴스에 따르면 이장우의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고 선후배로 지내다가 예쁘게 만나고 있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배우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장우의 측근은 "지인들에게도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고 알리고 있다"며 "보기 좋은 장수커플"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장우는 2006년 배우로 데뷔해 KBS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하나뿐인 내 편' 등에 출연했고 최근엔 MBC '나혼자산다'에서 팜유라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조혜원은 2016년 영화 '혼숨'으로 데뷔, '군검사 도베르만', '낮과 밤', '퍼퓸' 등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