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글래머 치어리더 김이서와 케미를 뽐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김이서, 피지컬로 치어리더 원탑 빈집털이 성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탁재훈은 국내 치어리더 원탑을 달리고 있는 김이서 치어리더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탁재훈은 "여기에 박기량, 이다혜 치어리더 나왔다"고 말했고, 김이서 치어리더는 "영상 봤다. 그 분들 나온 영상의 조회수를 뛰어넘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저는 여기 나오면 조회수 300만은 기본이라고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단정하게 니트 카디건을 입은 김이서 치어리더를 향해 "옷 부터가 조회수 15만짜리다"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이서 치어리더는 "남자친구 있느냐"는 기습 질문에 "없다. 남자친구 사귈 시간이 없다. 회사에서 '너 지금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한다'고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형으로는 "덩치 큰 사람이 좋다. 제가 품에 안길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연예인으로는 김래원 씨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또한 김이서 치어리더가 찍은 맥심 6월호 화보는 완판됐다고. 화보를 본 탁재훈은 "눈이 안 좋다"면서 사진을 확대해 폭소를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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