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일단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의 마음은 아스널을 향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맨시티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스의 마음은 아스널에 있다'고 보도했다. 라이스는 여름 이적 시장의 주역이다. 웨스트햄이 라이스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아스널이 협상을 주도하고 있다. 두 차례 제안서를 보냈다. 8000만 파운드, 그리고 9000만 파운드였다. 그러나 웨스트햄이 거부했다.
이 사이 맨유와 맨시티가 뛰어들었다. 맨유는 이적료와 함께 해리 매과이어, 스콧 맥토미니를 함께 주겠다고 제안했다. 맨시티는 화끈하게 1억 파운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에서 라이스는 아스널을 선호한다. 그는 런던 인근인 킹스턴에서 나고 자랐다. 때문에 런던을 좋아한다. 지리적인 이점이 가장 큰 이유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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