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웨스트햄이 데클란 라이스의 대체자로 파테오 귀엥두지(마르세유)를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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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레퀴프 보도에 따르면 현재 마르세유는 웨스트햄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프랑스 출신인 귀엥두지는 로리앙에서 뛰다가 2018년 아스널에 입단했다. 아스널에서의 입지는 그리 좋지 않았다. 주전 미드필더에서 밀렸다. 2020년 헤르타 베를린, 2021년에는 마르세유 임대를 다녀왔다. 2022~2023시즌 마르세유로 완전 이적했다. 프랑스에서 귀엥두지는 좋은 활약을 했다. 그러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귀엥두지를 주시했다.
이 가운데 웨스트햄이 귀엥두지를 영입 대상으로 올려놓았다. 데클란 라이스가 팀을 나가면 이를 메워줄 선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웨스트햄이 설정한 귀엥두지의 이적료는 3000만 파운드 정도다.
다만 애스턴빌라 역시 귀엥두지를 주시하고 있다. 특히 애스턴빌라에는 귀엥두지가 아스널에서 뛸 당시 지도자였던 우나이 ㅇ에메리 감독이 있다. 귀엥두지로서는 애스턴빌라행도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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