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엘롯라시코'의 열기가 잠실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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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LG 트윈스전이 열린 24일 잠실구장 전 좌석이 매진됐다. 홈팀 LG는 경기시작 23분 만에 2만375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LG의 올 시즌 4번째 홈 관중 매진.
두 팀은 맞대결 때마다 명승부와 혈투를 반복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왔다. 올 시즌 초반엔 롯데가 대약진하며 LG와 선두 경쟁을 펼치며 그 열기가 한층 뜨거워졌다. 최근 5연속 루징시리즈로 주춤하던 롯데가 23일 LG전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두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한 가운데, 선두 SSG 랜더스 추격에 잰걸음 중인 LG의 반격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런 관심과 열기는 경기 개시 23분 만의 만원관중으로 증명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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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승부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2회말 현재 두 팀이 득점없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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